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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만이란 건강에 위험을 줄 정도로 체지방이 과잉 축적된 상태를 말하는 것으로, 여자에 있어서는 체지방이 26% 이상, 남자에서는 체지방이 18% 이상일 경우에 체중조절을 권장하게 됩니다. 의학적인 견지에서 여자는 체지방을 19%~26%, 남자에서는 12%~18% 를 유지하도록 권하고 있습니다.
구미의 경우 성인 남자의 15%, 여자의 25% 정도가 현저한 비만증이 있다고 보고되고 있고, 우리나라는 약 10% 정도의 인구에서 비만이 있다고 합니다. 나이가 들면 배가 좀 나와야 된다느니, 나온 배가 인격이라느니, 뚱뚱한 아이를 보고 우량아라고 해서 살이 좀 쪄야 건강하다는 등의 사고 방식은 이제는 시대착오적인 발상이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.

1 ) 상대체중을 이용한 측정법
통계학적으로 산출한 나에 및 신장에 따른 체중의 평균치를 측정하여 20%이상 초과시 비만으로 진단

2 ) 이상체중을 이용한 측정법
(신장-100)*0.9 공식을 이용하여 120% 이상 초과시 비만으로 진단

3 ) 체질량지수(BMI) 를 이용한 측정법
임상에서 진단 및 치료 경과 관찰에 가장 많이 이용. 30 이상을 비만으로 진단
* BMI = 체중(kg)/신장(m)2

4 ) 피부주름 두께 측정법

5 ) 요부 둔부 비율

6 ) 생체 전기 저항 분석법
심전도 검사 방법과 유사하여 사용이 용이하고 안전도도 높아서 미국의약식품협회(FDA) 의 인정을 받고 있으며, 오차가 3% 이내로 정확

7 ) 기타
동위 원소를 이용한 방법, 방사선학적 방법

비만은 각종 성의병의 직접적인 원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, 또한 비만한 사람은 각종 질환에 이환되었을 때 비만하지 않은 사람에 비해서 회복율이 떨어지게 되고, 재발할 확률이 아주 높습니다.
o 고혈압
o 당뇨병
o 고지혈증
o 동맥경화증
o 지방간,담석증
o 관절염
o 폐기능장애
오차율이 낮은 최신 기계를 이용하여 정확히 체지방, 체수분, 휴식시 열량 등을 측정합니다. 단순성 비만과 2차성 비만의 구분을 위한 여러가지 검사와 고혈압, 당뇨병 킹 동맥 경화 등의 합병증 여부를 검사합니다.
영양평가 및 개인에 적합한 균형제 한식단, 저열량식단 작성제시, 운동 처방, 행동수정요법, 약물 및 침구요법, 체질별 치법 등으로 개인에 불필요한 체지방을 효과적으로 제거하여 균형있고 건강한 체형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합니다.
상기한 여러 비만으로 유발될 수 있는 질환들에 대한 위험인자의 조절과 예방을 도모합니다.
※ 검진을 받기 위해 전화를 주시거나 직접 방문해 주시면 친절하게 맞이하겠습니다.
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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